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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들이 말하는 베스트 성감대 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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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19FRIDAY 작성일20-07-29 23:42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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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들의 성감대는 온몸 구석구석 퍼져있다. 개인에 따라 차이도 많다. 그럼 여성의 성감대를 어떻게 찾을까? 먼저 간지럼을 타는 곳이 확률이 높다. 가장 주의할 점은 애무할 때 최대한 부드럽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해야 한다. 성감이 없는 곳을 아무리 애무해봤자 감흥이 오지 않는다. 성감대를 찾아 집중공략을 해야 한다. 하지만 모든 여자들이 입을 모아 성감대라고 이야기하는 그곳은? 

1. 귀 
여성의 귀는 아주 예민하다. 귓볼이 외음부의 내장 신경과 연결되어 있어 아주 민감한 부위이다. 그래서 입김만 후~ 불어도 순간 짜릿한 기분을 느끼는 것이다. 여성의 뒤쪽에서 귀볼과 귀 주변을 입술과 혀로 가볍게,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것이 얼굴 앞쪽에서 애무하는 것보다 훨씬 자극적이다. 입김과 소리 두 가지 모두 매우 자극적이다. 

Tip! 오버해서 귓볼을 마구 핥는다거나 귓구멍으로 혀를 갑자기 집어넣는 것은 오히려 불쾌감을 주니 부드럽게 가볍게 핥아주어야 한다. 

2. 유두 
유두는 예민한 만큼 감흥도 남다르다. 가장 쉽게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곳 중의 하나이다. 혀로 부드럽게 핥아주는 것이 기본이고, 돌려서 빨거나, 어금니로 살짝살짝 깨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. 

3. 질&클리토리스 
클리토리스는 여성의 몸에서 성을 위해 존재하는 단 하나의 기관이다. 그만큼 성감이 집중되어 있는 곳이고, 이곳만 자극해도 오르가슴에 다다를 수 있다. 하지만 그만큼 예민하고 연약한 부위인 것을 잊지 말자. 깨물거나 거칠게 애무하는 것은 상처를 남길 수 있다. 질은 내부보다 외부를 공략하여야 한다. 질에 손가락을 넣는 것보다 주위의 살갗을 혀로 천천히 오래 핥아주는 것이 훨씬 자극적이다. 한 번씩 질 주위의 살을 입술로 물었다 침을 뱉듯이 튕겨내는 것도 좋은 테크닉이다. 

4. 사타구니 
허벅지에서 사타구니로 이어지는 곳은 의외로 성감이 발달해 있다. 이 부분을 자극하면 성기까지 자극된다.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입김을 불어넣으면 효과적인 애무가 된다. 사타구니와 허벅지 부위는 압박에 민감하여 오랜 시간 쓰다듬고 주무르는 것만으로도 쾌감을 느낄 수 있다. 단, 너무 과격한 애무는 여성을 긴장하게 하여 흥분을 가라앉힌다.



출처
본 내용은 섹스컨텐츠 미디어 레드홀릭스(www.redholics.com)에서 가져온 기사입니다. 공유 시 출처를 밝혀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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